1 마지막 남은 겨울녹아 내리며 떠나는 모습입니다.
2 절기상 경칩(驚蟄)이 지난지 한참되고 꽃샘 추위가 있긴 하지만 그 무섭던 동장군이 눈물을 흘리면서 녹아 내립니다.
3 정상까지는 아직 한참을 더가야 하지만 여기서 한동안 마지막 떠나는 겨울한참 바라보며 사진으로 담아 놓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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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rangkr: 겨울이 녹아 내립니다: 마지막 남은 겨울이 녹아 내리며 떠나는 모습입니다. 봄은 부드럽고 따뜻한 기운입니다. 강력한 한파도 부드럽고 따뜻한 봄날씨가 오면 그냥 물러… https://t.co/s6JOaGBN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