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두컴컴한데 사는 이 콩벌레는 쥐를 자주 만나는데 쥐가 무서워서 몸을 콩처럼 오그라뜨린다고 해서 콩벌레라고 합니다.
2 또는 시어머니 앞에 며느리처럼 쥐를 겁낸다고해서 쥐며느리라고 합니다.
3 근데 요샌 이놈이 제도로 몸을 오그라뜨리지도 못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