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화의전당 뒤편 비프힐- BIFF Hill에서 잠시 쉬면서 짜투리공간을 작은 공원으로 활용해서 배치한
2 주로 어린이와 함께 놀러온 사람들이 쉬기는 하지만 영화의전당에서 한프로 하고 나오면서 이곳을 가끔 들리긴 하는데
3 작품의 배경 설명같은것을 따지는것 보다는 보는사람이 느끼는대로 보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