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없이 많은 한해를 보내고 또 맞이하면서 살고있지만 언제나 보내는 그 한해는 아쉽고 또 오는해는 새롭습니다.
2 세월앞에 장사 없지만 내가 이번에 지나가는 세월의 구간은 가장 근사한 구간이 될것으로 믿습니다.
3 그래서 다가오는 새해에는 즐겁고 행복한 일만 경험하게 되기를 소망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