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습'은 없다고 외치던 김삼환 목사는 결국 기습적인 세습을 강행했다.
2 이렇게 '세습'이 어떻게 교회에서 이루어질 수 있단 말인가?
3 '교회목사가 담임목사직을 세습한다.' 이러한 '말'도 안되는 일이 발생하면 교회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