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후에 성불사를 거쳐서 장산 둘례길을 걸으면서 사진몇장 찍었습니다.
2 마지막 가을을 배웅하듯 길가에 구절초도 예쁘게 피었구요..
3 날씨가 따듯하니까 개나리가 계절을 착각하고 봄인줄 알고 제법피었네요.구절초와 개나리가 함께핀 이상한 초겨울 산책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