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범어사 지장암범어사를 들어가는 차도를 다라서 꼬불꼬불 한참을 올라가면 도로를 가로질러서 큰 산문이 나오는데 산문 조금 덜가서 우측 길 위에 있는 자그마한 암자입니다.
2 사찰 바로 앞의 큰키 사철나무는 이 가람을 보호하는 보호수로서 아주 잘 가꾸어 져 있습니다.
3 이름이 암자이긴 해도 있을건 다있고 가람분위기가 화려하지 않고 고즈넉하며 청아한 느김을 받아서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