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2 하지만 낸시의 세계 속에 들어가서 낸시의 방법으로 거래를 제안했다고 해서 미자가 내면의 중요한 무엇인가를 상실하는 것은 아니다.
3 이와 관련해 '옥자'에서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인물들의 동선이다.
트위터 반응

@hi_mArGOt: 아~~ 동진님~~
보고 난 다음이라 동감~~ https://t.co/iBpvYUC2Wd

@Linco_a: [이동진의 어바웃 시네마] '옥자' 횃불이 아니라 불씨
https://t.co/VStrpuPv3g

이동진 넘 신기하다 똑같은 영화를 보는데 읽어내는 디테일의 양이 너무 차이나서 당황스러울 정도,,, 옥자 다시 봐야겟어

@Transb: 2] "더불어 거듭된 시행착오 끝에 ALF 대원들 역시 통역이 신성하다는 사실을, 다시 말해 다른 존재와의 공감과 소통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학습했다. ...."
-이동진

https://t.co/G6RI6Oqi3m

@ilnaezza: [이동진의 어바웃 시네마] '옥자' 횃불이 아니라 불씨
https://t.co/zJLSBL97mZ 이동진의 평을 오랜만에 읽는다. 이거 하나로 단정짓는 건 성급하지만... 뭔가 날카로움을 잃은 느낌이다. 평론가가 뭘 느낀 건지 잘 모르겠다

@pinkxpinkxo: 옥자 평론 좋았던 거.. 박제해놓구 또 봐야지
김혜리 기자 https://t.co/NSIXvQlZ6c
이동진 평론가 https://t.co/sRujC1t8lg

@Sseoging: [이동진의 어바웃 시네마] '옥자' 횃불이 아니라 불씨
https://t.co/p6XS1spS8A

아 후련해

@u2island: 이동진 평론가의 옥자 리뷰 https://t.co/mWJ10pBetG 뭔지 알겠는데 일단 재미가 없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