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래 온천천로를 걷다보면 온천천 하부쯤부터 벚꽃나무 아래로 나무데크 길을 잘 만들어 놨습니다.
2 젊은이들이 주로 찾아와서 이 부근 분위기도 역동적으로 바뀌는것 같아서 참 좋습니다.
3 가계들의 인테리어도 과감하고 분위기도 세련된 느낌을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