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편집자주] 매일같이 수조원의 자금이 오가는 증시는 정보의 바다이기도 합니다.
2 PER가 종목 밸류에이션(가치평가)을 하는 유일한 수단이 아닌 만큼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지만 '고평가 주식' 수식어는 늘 카카오를 따라다니는 꼬리표 중 하나다.
3 지난달 "카카오코스피 시장으로 이전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오자 코스닥시장본부에 비상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