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성용 모바일 게임 '수상메신저' 개발한 체리츠 이수진 대표
2 저희는 캐릭터를 공략해 엔딩을 보는 것 자체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죠.
3 하지만, 요즘처럼 게임 안에 ‘확률형 아이템’으로 게임 이용자에게 돈을 ‘뽑아내는’ 방식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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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nesol: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게임으로 수십억 '대박' 친 20대 여성 | 1boon https://t.co/Ob9zTri9Ni

@JeongtaeRoh: "오토메 게임은 일본이 ‘원조’지만, 대부분 비슷한 방식이었어요. 캐릭터를 공략해서 엔딩을 보는, 성취 위주였어요. 주로 남자들이 게임을 만들다 보니 이런 식으로 구성된 거죠." https://t.co/cYkszTvbBm

@JeongtaeRoh: "지난해 말 체리츠는 세이브더칠드런·한국생명의전화·한국성폭력상담소 등 3개 기관에 총 1억원을 기부했다." https://t.co/cYkszTvbBm

@playideacompany: 여성들을 위한 게임, 궁금하시죠? :) https://t.co/fDarghgdCu

@The_Al_Gye: 처음 들어보는 게임인데 과연 내가 재미있어 할까 •_•

https://t.co/yu8Wg9NHW1

@hsjeong: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게임으로 수십억 '대박' 친 20대 여성 | 1boon https://t.co/rb7cjOfzk6 29세 여성 개발자가 대표. 게임 시장에서는 드물게 이용자의 99%가 여성. 90% 이상이 해외 이용자. 변변한 마케팅도 없이

@desumi: 돈 벌고 싶다는 사람한테들은 말 중 가장 멋지고 합리적인 말이다. "하지만 제가 사랑하는 돈은 ‘좋은 돈’이예요. 자꾸 돈 쓰길 유도해서 돈을 버는 게 아니라, 좋은 돈을 받고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서..”
https://t.co/doR2mvkCp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