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 주한 일본대사인 무토 마사토시의 칼럼이 일본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2 무토 마사토시 전 주한 대사가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 이유는 이처럼 크게 5개다.
3 그는 “5천만명의 국민에 의해 선출된 대통령의 지지율이 5% 안팎으로 떨어졌다고 하지만, 유죄가 확정되지 않은 시점에서 일부 시민의 시위 퇴진에 여론이 몰리는 것이 민주주의 국가라고 할 수 있는지 의문이 제기된다”며 “일본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없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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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xote: 유튜브에 보면 외국인 등신들이 한국을 좋아하는 이유를 나열하는게 쇼핑, 먹거리, 교통 등등인데 대중들 수준을 아 https://t.co/H2KuA1YVN1 전 주한 일본대사가 밝힌 '한국인이 아니어서 다행인 이유' 5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