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ㆍ새 게임 출시 앞둘 땐 개발담당 직원 야근·밤샘 다반사
2 모바일 게임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속도’는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3 5인 이상 사업체 상용근로자의 2015년 평균 노동시간 178.4시간보다 1.5배 더 일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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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ukLee: 소프트웨어가, 게임이 좋다고 오늘도 떠들었는데.. 이런 우주적 경향에 역행하는 넷마블.. 노동부는 뭐하는데 인지 모르겠다. #구로동의등대 https://t.co/Ob2V3qKYUW

@jwlee155081: [게임산업 노동자 잔혹사]
‘구로의 등대’ 넷마블
“밤 10시 퇴근은 반차, 12시가 칼퇴, 새벽 2시 넘어야 잔업” https://t.co/Q0GlA4E6JD by #realgoodhope via @c0nvey

@phr222326: [게임산업 노동자 잔혹사](1)“밤 10시 퇴근은 반차, 12시가 칼퇴, 새벽 2시 넘어야 잔업” https://t.co/Pe8ixzv8t9

넷마블은 진짜 가면 안됨 by #salvia1995 via @c0nvey

@cgfactoryKorea: [게임산업 노동자 잔혹사](1)“밤 10시 퇴근은 반차, 12시가 칼퇴, 새벽 2시 넘어야 잔업” 원문보기: https://t.co/DuhcZURiij https://t.co/IA1IkzEl6T

@ghostsbs: [게임산업 노동자 잔혹사](1)“밤 10시 퇴근은 반차, 12시가 칼퇴, 새벽 2시 넘어야 잔업” https://t.co/CSgOoRCWG5

@tasturk: https://t.co/B353yLTu1a 게임업계로 돌아갈까 고민하던 때에도 N모사는 무조건 거른 건 바로 이것 때문이다. 저런 데서 HR을 하면서 업을 쌓으면 나의 두부 같은 멘탈은 금방 너덜너덜해질테니까. 감당할 수 있는 자만이 받아들일 일이지.

@kimdanaekadk: [게임산업 노동자 잔혹사]
‘구로의 등대’ 넷마블
“밤 10시 퇴근은 반차, 12시가 칼퇴, 새벽 2시 넘어야 잔업” https://t.co/5Rvv8ZJiNk by #from20150619 via @c0nvey

@rabbit914: [게임산업 노동자 잔혹사](1)“밤 10시 퇴근은 반차, 12시가 칼퇴, 새벽 2시 넘어야 잔업” https://t.co/1uSIcmDp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