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는 3월이면 네이버의 신임 대표이사로 한성숙(50) 서비스총괄 부사장이 취임한다.
2 특히 ‘V앱’은 아이돌 가수가 컴백 후 첫 쇼케이스를 여는 무대로 선호하고 있다.
3부사장이 이끌 네이버는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소규모 사업자, 창작자 등이 네이버 안팎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트위터 반응

@a33817406: https://t.co/AFexnGk8Uy “왜 운동선수가 더 뛰어난 성적을 위해 밤새 훈련하는 일은 칭찬받고 직장인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해 야근하는 일은 흠으로 볼까요?" 네이버... by #agarose326 via @c0nvey

@topekaks660: https://t.co/dqXZUDBBPU “왜 운동선수가 더 뛰어난 성적을 위해 밤새 훈련하는 일은 칭찬받고 직장인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해 야근하는 일은 흠으로 볼까요?"... by #9032a2c5dcf5473 via @c0nvey

@mussolinibanzai: @Yumismm 합법적 마약도 못하게하는 네이버
https://t.co/Je2x7yvVqn “왜 운동선수가 더 뛰어난 성적을 위해 밤새 훈련하는 일은 칭찬받고 직장인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해 야근하는 일은 흠으로 볼까요?"

@Ethan_Sunshine: “여성도 프로야구 선수처럼 일에 임했으며 좋겠다. 더 높은 타율을 기록한 타자가 더 많은 연봉을 받는 논리를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t.co/EGiee3pJGi

@_kimnoza: 여성이라고 특권을 받으려 하지 말라니 게다가 운동선수의 특훈과 직장인의 야근을 비교하다니 아니 제발요 https://t.co/Amw6h6czlv

@ego2sm: “왜 운동선수가 더 뛰어난 성적을 위해 밤새 훈련하는 일은 칭찬받고 직장인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해 야근하는 일은 흠으로 볼까요?” https://t.co/sKtgmv7htx

@jmarebito: 한성숙 네이버 대표이사 내정자…유리천장 깨뜨린 알파걸 https://t.co/mfz992Jd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