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월 중순의 어느 날, 어떤 친절한 분께서 내가 올해 단 한 번도 블로그 포스트를 쓴 적이 없다는 사실을 알려주셨다.
2 사실 여행 장소를 푸켓으로 정한 이유는 간단했다.
3 하지만 좌절의 시기도 지나고 어느 순간 “에고 나도 모르겠다 어떻게든 되겠지 일단 조금이라도 더 달려보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어찌어찌해서 디펜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디펜스가 끝나고 약 일주일 후, 논문의 최종본이 완성되던 순간, 함꼐 동고동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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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ojuliett: 개인적으로 큰 변화가 있었언 2016년을 데이터로 돌아봤어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https://t.co/uk9z2F8rYj

@dohyun26: 2016년 이벤트 정산 - Lucy Park https://t.co/dRxJwUKl5E 하 너무 멋있다ㅠㅠㅠㅠㅠ 회고록중 내마음속 원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