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글은 Denys Mishunov가 2016년 11월 SMASHING MAGAZINE에 게재한 글입니다.
2 다음의 질문을 생각해보라: 당신의 서버 응답은 얼마나 자주 에러가 나는가?
3 그러나, 놀랍게도 여전히 이같은 시나리오는 많은 웹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발견되고 있으며, 많은 제품의 인터랙션 과정의 일부로 작용한다.
트위터 반응

@arangyi: 옵티미스틱 UI (Optimistic UI) 요즘 많이 사용하는 기법입니다. 의역하면 '우선 반응 UI' 정도로 번역해 볼 수 있을까요? "기다리기 싫어하는 사용자를 위하여, 기대한대로 대개 반응이 올거… https://t.co/WUIsohGfrK

@taekie: 옵티미스틱 UI의 계산된 거짓말 번역. 옵티미스틱UI란 용어가 맘에 들지는 않지만. 요청을 서버에서 처리하고 결과를 받기까지 사용자를 기다리게 하는 대신 그냥 완료됐다고 빠르게 반응하는 꼼수 Ix https://t.co/tX4us4wTNS

@likelinkUX: pxd UX Lab. :: True lies of Optimistic UI - 옵티미스틱 UI의 계산된 거짓말 https://t.co/p8UWN3h3nX #uxkr

@arios__: 난 개인적으로 이 글에 동의하지 않는것이, 트위터 하다가 내가 RT나 마음 눌렀는데 제대로 반영 안되어있어서 개빸치는 사용자경험을 왕왕 느꼈기 때문이다.
[PXD blog : 옵티미스틱 UI의 계산된 거짓말 https://t.co/RLwtHy0G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