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콩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AEP)는 2004년 출범 후 12년 동안 한국 시장에서 단 한 번도 투자 손실을 낸 적이 없다.
2 “기업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최고경영자(CEO)”라는 박영택 어피너티 공동 회장의 경영 철학에 따른 것이다.
3 하지만 어피너티로엔연예 매니지먼트 사업에 주목했다.
트위터 반응

@maaarket: [마켓인사이트] 로엔 매각으로 2년 만에 1조2000억 차익..12년간 손실 안낸 어피너티의 '불패 신화' | Daum 뉴스 https://t.co/zmUTRUWew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