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0년 '한 우물 파기' 연구를 한 오스미 요시노리(71) 일본 도쿄공업대학 명예교수가 2016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2 오스미 교수연구세포노폐물이나 찌꺼기를 어떻게 청소하고 때론 어떻게 재활용하는지를 명확히 알게 됐다.
3 일종의 '재활용 봉투'에 해당하는 이 주머니는 평상시 세포 안에 없던 것이어서 어떻게 생성되는지 몰랐는데, 오스미 교수가 주머니 생성을 명령하는 유전자를 최초로 발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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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kye2: 癌·난치병 치료할 '세포 청소'만 50년 매달렸다 https://t.co/rrlfbOjp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