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가 급락하고 이익 급감…1주년 기념도 조용히 넘어가
2 특히 라이벌로 꼽히는 네이버와 비교하면 초라하기 짝이 없다.
3 25일 ICT(정보통신기술)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의 처지는 실속이 없는 '외화내빈'(外華內貧)이라는 말로 요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