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전자가 배터리 문제가 불거진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을 전량 새 제품으로 바꿔주기로 하면서 세계 10개국에서 회수하는 250만대에 달하는 물량을 어떻게 처리할지 관심이 높다.
2 특히 지금까지 유통된 제품 250만대 중 실제 고객에게 판매되지 않은 100만대는 내장 배터리만 교체한 채 새 제품으로 판매해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3 하지만 이 경우 판매제품 전체를 새 제품으로 교환해준다고 선언한 의미가 퇴색하고, 일부 소비자가 반발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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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ge959: 환경 오염도 있으이 살릴건 살려야지..
부품도 쓰고 리퍼로 싸게 팔믄 좋다고 살 사람 줄이 저까지 선다. 금방 팔거다. 수리해서 파니 걱정할건 없지. https://t.co/9WZNxAkdt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