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글에서 소개하는 정보와 소스코드, 방법론 등은 모두 연구 또는 학술 목적으로만 사용 가능합니다.
2 즉, 엄마 피에 돌아다니는 DNA 조각 중에 아무거나 골라서 그게 뭔지 A/C/G/T가 연속되는 문자열로 읽어내는데(sequencing), 이걸 이미 알고 있는 사람 DNA 전체 문자열(서열)에 딱 맞는 부분을 찾아서 배열했을 때 대충 10%(0.1X)에서 50%(..
3 아기 DNA에 대한 커버리지만 충족시키는데도 기본적인 전체전체 시퀀싱(WGS) 보다 10배 이상 드는데, 게다가 엄마DNA와 섞여있다보니 어느게 누구 것인지 통계적으로 확실히 구분할 수 있는 수준까지 가자면 일반적인 WGS의 수 백배가 필요하다.
트위터 반응

@JinwonJung: "앞으로 태어날 우리 아기, 데이터로 미리 만나볼까~" https://t.co/MsFZ0ws1jl
아빠가 과학덕후/과학존잘인 경우 일어나는 일.

@raw_and_naive: 임신 중인 산모의 피에 떠다니는 5-20% 비율의 아기 DNA를, 아빠/엄마의 DNA와 비교해보며 아이의 유전적 특성을 예측해보는 과정에 관한 글.
임신이란게 워낙 내겐 결혼만큼이나 먼 이야기지만 재미있음.
https://t.co/wloYyINIbs

@lswdev: 앞으로 태어날 우리 아기, 데이터로 미리 만나볼까~ – 장혜식 https://t.co/5ijIjCaBH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