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째 아이를 가진 이후 삶의 행복감이 오히려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가 나와 관심이 모아진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5일(현지시간) 부모가 된 첫 해에 행복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이 경우 둘째가질 확률도 더 적어진다고 보도했다.
2 특히 부모의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나이가 많을 수록 이러한 경향이 두드러졌다.
3 미코 미르스키라 통계학자는 "부모첫째가 세상에 나온 이후에 얼마나 가족이 더 늘어날지 우려하게 된다"면서 "저출산을 걱정하는 정부는 새로 부모과 되는이들에 관심을 가져야만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