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눅스의 대문을 놓고 벌어진 수개월간의 논쟁우분투가 대세를 수용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2 특히 systemd가 가장 현저한데, 이는 상당히 침략적이고 정당하지 않다라고 밝혔다.
3 우분투가 윈도 시작 프로그램과 유사한 의미의 운영체제(OS) 초기화 프로그램을 '업스타트'(upstart)에서 '시스템D'(systemd)로 교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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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a_eom: 데비안 리눅스 배포판 초기화(init) 프로그램 변경에 대한 투표에서 'systemd'가 최종 선택됐다. 이에 데비안 계열인 우분투도 초기화 프로그램을 바꾸게 된다.... https://t.co/4f2TjwCKax

@multikty: 생물이나 무생물이나 표준화는 매우 중요한 아젠다다. 표준이 없거나, 지켜지지 않는다면 해당 산업분야에 진입하려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공부해야할 것들이 너무 많아지고 시간적 생산성이 떨어지게 된다. 어떤... https://t.co/3nrPvRZ7A4

@Godstale: '리눅스 대문 전쟁'…우분투 패배 인정 https://t.co/WB6QnJQbvp

@twitkite: 우분투 강좌 동영상 보자마자 이걸 보게되네..그때 저게 뭔가 했는데..참 https://t.co/iYolzIzMiV

@Borichaa: '리눅스 대문 전쟁'…우분투 패배 인정 https://t.co/pp3ME0PLZ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