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소년용 웹툰 플랫폼으로 구분돼 있던 네이버 웹툰에 '성인용' 웹툰이 자리를 꿰차기 시작했다.
2 특히 스퍼맨의 경우 '네이버 웹툰 맞나', '네이버가 이제 일하기 시작하는구나', '수위를 낮추지 말아달라' 등 독자들이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는 상황.
3 업계에서는 네이버 웹툰성인용 작품 연재에 대해 예의 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