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민연금·외국계펀드보다 낮은 3대 주주에 머물러
2 그러나 상장 과정에서 새롬기술과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이 의장의 개인 주식 1%를 새롬기술에 매도하면서 상장 이듬해 지분은 6%대로 낮아졌다.
3 하지만 네이버가 인적 시스템에 의해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지분을 앞세워 인수합병(M&A)에 나서기도 어려운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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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venture: 경영권은 재벌들이 주로 쓰는 개념이죠.적은지분으로 오너라고 칭하며 경영할 권리를 세습하는..스티브잡스가 애플복귀후 지분이 거의 없었어도 오랫동안 경영했듯이 잘 경영하면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괜한 걱정들을.. https://t.co/NG9Bjjz81Z

@twtingc: 네이버 이해진 의장측 지분 5% 밑으로..경영권 문제 없나 https://t.co/PdmTslt9n8

@doo_mok: 네이버 이해진 의장측 지분 5% 밑으로..경영권 문제 없나 https://t.co/K1mPUcpcPv .. 경영권을 주고 상속하는 삼성현대가 비정상이고 여기가 정상인거지.. 맨날 병신같은 거만 보다가 건강한거 보니 걱정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