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에서 마냥 즐겁게 일했던 것처럼 썼지만 답답한 점도 매우 컸기 때문이다.
2 언젠간 좋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은 희망으로 버텨봤지만 끝내 포기하게 됐다.
3 하지만 페이지 내부의 시각적 소음(Visual Noise)을 줄이고 주변과의 맥락이 명확하다면 평면과 입체감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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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programmerio: 쿠팡엔 UX Bible이 존재한다. 한 번씩은 들어봤을, 혹은 지금 UX 관련 부서 책장에 꽂혀있을 그런 책이다. https://t.co/werKQSz8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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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abbit_: 쿠팡 UX Bible & Complex - 버튼은 버튼답게라는 원칙을 기계적으로 적용한 나머지 비주얼 트렌드와 충돌이 있었다는 내용인데 흥미로운 내용이었음 https://t.co/2r28I42I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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