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 인터넷 기업 양대 산맥인 네이버( NAVER(035420) )와 카카오(035720) 가 지난해 실적에서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보인다.
2 모바일 부분의 광고 매출이 크게 늘었는데, 특히 라인이 매출 증대에 효자 노릇을 했다.
3 반면 카카오는 신규 사업 분야인 O2O(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계)에서의 수익화 실현 여부가 불투명해 매출 1조원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