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용인시 "별도 추가요금 300원 과도..폐지해야"
2 용신시는 건의서한에서 “기존 신분당선연장선을 연계 이용할 때 추가적인 별도요금 300원이 발생해 시민들에게 과도한 부담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3 하지만 이용객들은 이마저도 과도하다며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