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데일리 e뉴스팀] 13월의 보너스 vs 13월의 세금폭탄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2 하지만 소득차가 크게 나거나 의료비, 신용카드 등 공제 내용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어 반드시 소득이 많은 쪽에 몰아주는 게 정답은 아닙니다.
3 기본적으로는 소득이 많은 사람이 납부세율이 많은 만큼 공제를 몰아주는 게 유리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