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장 증여주식, 영업사원에겐 실적에 따라 차등지급...회사측 "사원들 동의한 것"
2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이 지난 4일 2800여 명 전 직원에게 주식을 주기로 했다가 영업사업 1000명에게는 절반만 지급하는 걸로 기준을 바꿔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
3 이어 “개인별매출 200만 원씩 6개월간 1200만 원 성장해야 나머지 절반을 모두 받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조건이다”며 “당국의 리베이트 규제 및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이하 CP) 등도 계속 강화되고 있다는 점, 무엇보다 올해 특허가 만료되는 대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