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은 오전부터 둘째 데리고 병원 갔다가 얼집에 데려다주고 하느라 바빴어요ㅠㅠ
2 하루종일 고민하고 머리 싸매고 있어봤자 방법이 있나요????
3 ​이런 것땜에 집에서 일하는 엄마라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