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크리스마스이브에 술을 잔뜩 마시고 집에 돌아와 재관람을 위해 열심히 영화 예매 앱을 뒤지다가 소셜미디어를 켰다.
2 지금으로써는 지나치게 심각하게 들리긴 하지만, 영화로부터 예술가와 대중의 정치적 무의식과 시대정신을 읽어내려는 시도는 꽤 중요한 일이다.
3 그러나 제이 제이 에이브럼스의 에 2015년시대정신이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은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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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ik21: 여자와 흑인의 ‘깨어난 포스’ https://t.co/BUDxVzSBh6

@JyooHiRhee: 오! 김도훈의 상큼한 영화비평 되겠습니당.
요번에는 아무래도 봐야겠다...
예전에도 보기는 봤어요. 노력했다구요. 그런데 매번 잠이 들어 버렸으니...
제가 원래 어릴 때부터 서부극 전쟁영화 딱... https://t.co/3EI0gqN7au

@kty0580: 오락영화를 이렇게 심오하게 봐야 할까?
'꿈보다 해몽'이 아닐까... 재미있게 본 기억이 싹 날라갔다!

여자와 흑인의 ‘깨어난 포스’ https://t.co/tlrAQJHKfw

@sogma1: 나 역시 핀과 레이가 주인공인 사실 자체가 가장 멋진 점이었다고 생각홈 https://t.co/pw6cusbDZ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