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터넷 은행 예비사업자 인가 취득으로 기대감 상승.
2 그러나 1) 수익 발생 시점까지 오랜 시간 필요 (내부 예상 3년), 2) 다수 주주간 이해관계 상충 가능성, 3) 카카오의 낮은 지분율과 금산분리 완화 불확실성 등 리스크 존재.
3 텐센트 위뱅크나 앤트파이낸셜 마이뱅크 역시 기존 금융권의 견제 및 정부 규제로 설립 1년 동안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