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메뉴 ISSUE

디자인UX
메뉴햄버거사용자사용기능탭바버튼
1 작년 한해 각종 사이트에서 햄버거 메뉴(drawer button)에 관해 여러 논란이 있었습니다.
2 햄버거 메뉴는 가장 중요한 기능을 화면으로 꺼내놓고 Secondary contents를 햄버거 메뉴 안에 넣어놓기 적합한 컴포넌트입니다.
3 또한 탭바가 화면 아래를 가리지만 그 것이 크게 문제되지는 않는데, 그 이유는 사람들이 화면에 있는 모든 것을 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우리는 화면의 크기가 작아진다 한들 한 가지 영역에 집중해서 보려는 경향이 있어 하단 영역을 차지하는 것이 문제되지 않는다..
트위터 반응

@pxdstory: 햄버거 메뉴 ISSUE
가로 막대기 3개로 만드는 햄버거 메뉴. 맛있는 이름이지만 사용에 대해서는 찬반 의견이 있네요.
https://t.co/vOgpsfy1KH

@sappho192: 햄버거 메뉴 자체가 문제를 가지고 있다기보단 대상 앱의 특성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고 햄버거 메뉴를 적용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게 아닐까...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참고 안한 탓이라고 본다. https://t.co/DpohI35AbB

@lunamoth: pxd UX Lab. :: 햄버거 메뉴 ISSUE - https://t.co/KdYDgDT5uK // 햄버거 메뉴 불편하긴 한듯

@todd822: pxd UX Lab. :: 햄버거 메뉴 ISSUE https://t.co/QThHCKNvGB // 내 생각엔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이 아닌 경우에 햄버거 메뉴 속에 들어가는 게 맞다고 생각. 중요하다면 탭바지.

@yosghe: https://t.co/06a5fibZ3g 햄버거메뉴에 대한 찬/반

@pxdstory: [다시보기] 햄버거 메뉴 ISSUE
‘Out of sight, Out of mind’로 전락하기 쉬운 장치인가, Secondary Menu들을 위한 효율적인 관리 장치인가.
https://t.co/vOgpsfPCC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