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징역형 등 선고받은 30명 선박안전공단서 황당한 채용 신분도 민간인서 準공무원 격상...
2 그러나 이미 합격 조치된 문제의 30명을 탈락시킬 마땅한 법적 명분이 없어, 공단의 선박관리가 시작도 하기 전에 좌초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3 특히 2013년 3월 세월호가 출항을 개시할 때부터 세월호에 직접 승선해 월례 점검, 승선 지도, 운항관리규정 이행 상태 확인 등 각종 점검을 맡은 운항관리자 2명도 특채 합격자 명단에 포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