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외정보사업 참가자들 관련경력 없고 외국어 전공자 1명뿐… 월 인건비도 파격적으로 고임금
2 의혹의 핵심은 용역 참여자들이 국정원 댓글알바 조직으로 의심된다는 지난 2월 <경향신문> 보도에도 불구하고 검찰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3 하지만 KTL이 내부심사를 거쳐 승인한 용역 참여자 이력을 보면 도저히 이 같은 전문용역을 수행할 집단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다.

이거 완전 제로빵일세!

교통난과 소음 분진 등으로 개고생하고 삶의 주거문화가 갈수록 악화되고있는곳이 송파구입니다.
구청장과 주민단체들의 바른 시각으로 도심개발을 해야할것입니다.

버거우면 사지마라. 3대가 비러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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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fjy: KTL 용역팀은 '국정원 댓글부대'? http://t.co/n9XXFk3zrx

이렇게 이해가 안되는 기사는 처음 본다.
팀장이 60개 언어를 하고(ㄷㄷ), 팀원은 전부 잠실에 사는 빌리지피플, 우린 댓글부대와 무관하다? 아니, 누가 물어봤어? ㅋㅋㅋ

@okdc_ceo: KTL 용역팀은 '국정원 댓글부대'? http://t.co/s2V1zNh1yd

@coreacom: KTL 용역팀은 '국정원 댓글부대'? http://t.co/aXOG3xmXk2

@rwarrior2: KTL 용역팀은 '국정원 댓글부대'? http://t.co/iQ2cqsArBN

@173951: 월 최고 1500만원까지 책정됐고, 고졸 출신 개발자 인건비도 420만원 http://t.co/61Qu4uw6K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