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게임 원년 멤버인 남궁훈 엔진 대표, 김현수 다다소프트 대표와 손잡고 웹보드, 소셜네트워크게임(SNG)으로 전성기 재건에 나선다.
2 남궁훈 엔진 대표인수 발표 직후 페이스북을 통해 “훌륭한 독립 개발사를 발굴하고 결과물을 잘 다듬어 다음카카오와 협업할 것”이라며 “다음카카오 웹보드 사업에 참여해 초기 사업 안정화를 꾀하고 연령과 성별을 아우르는 이용자 기반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구상을..
3 내년 상반기까지 대형 롤플레잉게임(RPG)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상 중인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과 한판 승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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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sbs: 다음카카오 게임사업 확대 시동 '넷마블과 일전 준비' http://t.co/c2JpAJ53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