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털 사이트 메인에 핑크색 의자 사진이 올라왔다.
2 때문에 임신부들은 전철을 타면 일부러 임신부앉아 있는 앞에 서기도 한다.
3 “임신했는지 몰랐지, 이 자리 줄까?” 그 말을 듣는 순간 표정 관리가 너무 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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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erbus: 노약자석에 이은 화끈한 임산부 전용석. 이것마저 없으면 양보가 되겠냐고 한다. 양보가 의무가 됐다. 이제 그 이외의 자리는 면피가 됐고 양보가 없다. #news
| 솔직히 말해서, 나는 핑크의자에 못 앉겠다 http://t.co/LmQYmtaUQ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