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정차로제 위반 단속 첫날… 고속도로 나가보니]
2 박병건 경장은 "순찰차가 시야에서 사라지면 다시 1차로에 차가 많아지긴 하지만, 분명 '1차로 계속 주행은 위반'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방증"이라고 했다.
3 그러나 벌점을 받고 범칙금을 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그는 "언제부터 범칙금이 있었느냐"며 "주변에 경찰차가 보이기에 '내가 과속했나' 생각하고 속도를 줄이다가 1차로에서 천천히 가게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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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sil: 안 봐주고 잡았다… '1車路 비우기' 단호한 첫발 http://t.co/WImkvJChxG 1차로 무법자처럼 달리는 트럭, 화물차, SUV단속 강화해야.. 뒷차는 절벽 보며 운전해! 보복운전 교통체증 제대로 연구해야..

@necromatique: 이야 드디어 1차선 저속-지속주행 잡는다! 신난다!
http://t.co/GLauBwDsd7

@kinaru0907: http://t.co/XwbKdyxzqI
아직 면허를 안 따서 고속도로에서 1차선으로 계속 주행하면 안된다는건 처음 알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