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은 『제로 투 원』이라는 최근에 가장 인상 깊게 읽은 책의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며, 이 책이 한국의 직장인들, 특히 나처럼 기술이 아닌 말로 먹고 사는 세일즈/마케팅 분야에 근무하시는 분들께 시사하는 바를 공유하려고 한다.
2 물론 지금 당장 잘 나가는 독점 기업인 것도 중요하지만, 후발 주자들에게 자리를 빼앗기지 않고 오랫동안 독점 이윤을 누릴 기업인지에 대한 판단도 중요하다.
3 하지만 우리 모두가, 특히 세일즈/마케터가 이처럼 세상을 바꿀 독점 기업을 창업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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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sskr: 『제루 투 원』이 한국 직장인들에게 던지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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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디지털 시대 스타트업에 대해 다룬 책입니다. 그렇기에 창업에 관심이 없더라도 이 책이 시사하는 바는 큽니다. http://t.co/FsHsN9wgZn

@darkrunar: 지금 있는 회사/업종이 위의 조건에 부합하는 독점 기업인가, 아니면 ‘모범 사례’를 참고하며 무한경쟁에 뛰어들었다가 막다른 길로 가게 될 운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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