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피키캐스트에 대한 기성 언론의 관심이 부쩍 늘었다.
2 이것이 일부 사기업의 이윤 창출 행위 수단으로 변질하고, 원본 없는 무한 복제 문화를 확장하는 것이라면 이 현상에 대한 비판적 성찰이 필요하다.
3 나는 피키캐스트큐레이션 서비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트위터 반응

@pariscom: "나(민노씨) 는 피키캐스트를 큐레이션 서비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큐레이션이란 이용하는 원작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최소한 큐레이션은 원작의 시장 가치를 파괴하거나... http://t.co/eaNLOx91Nf

@vonchio: 피키캐스트, 변할 수 있을까 – 윤종수 서비스자문위원장 인터뷰 | 슬로우뉴스 http://t.co/SNQeVBLlQn via @slownewskr

@redmato: "우선 하나 짚고 가자. 나는 피키캐스트를 큐레이션 서비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큐레이션이란 이용하는 원작의 가치를 더욱 빛나게 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최소한 큐레이션은 원작의 시장 가치를... http://t.co/FfngDGezsm

@slownewskr: 피키캐스트, 소매치기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http://t.co/NhnmPwxAF5 BY 민노씨

피키캐스트가 최근 서비스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 위원장을 맡은 CCK 리더인 윤종수 전 판사에게 피키캐스트와 자문위원회의 이모저모를 물었다.

@hanjungil: 피키캐스트, 변할 수 있을까 – 윤종수 서비스자문위원장 인터뷰 | 슬로우뉴스 http://t.co/TpbLoCgN6s @slownewskr 님이 공유

@istnichtalles: 피키캐스트, 변할 수 있을까 – 윤종수 서비스자문위원장 인터뷰: "실질적으로 저작권을 해결해야 하는 문제다. 명망가 몇 명을 자문위원으로 초빙한다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http://t.co/dgOdAJMiUM

@istnichtalles: "피키캐스트 부류의 서비스가 예정하는 세계는 인간보다 개와 고양이가 더 중요한 뉴스 가치를 가지는 세계다. 뜰 것 같은 이슈라면 내 컨텐츠든 남의 컨텐츠든 상관없다. 잘 포장해서 빨리 많이 팔아먹으면 장땡이다"
http://t.co/dgOdAJMiUM

@istnichtalles: "우선 성공한 다음에 나누겠다. 어디서 많이 들은 이야기다. 나는 이들이 입만 열면 스스로 합리화하기 위해 이야기하는 ‘사회적 증여’, ‘사회적 환원’의 실체를 아직 본 적 없다."
http://t.co/dgOdAJMi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