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학조사관 2명 외에 일주일간 당국 관계자 현장 방문도 안해
2 그러나 보건당국 측에서는 평택성모병원이 끝내 자진 휴원 조치를 내린 지난달 29일까지 역학조사관 외에 다른 당국 관계자 등을 보내 현장을 파악 또는 통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3 하지만 병원 측이 "입원 중이던 환자들의 경우 어떤 조치를 취하면 되느냐"는 문의를 했을 때는 별다른 지침을 제공하지 않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