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무현대통령을 조롱하는 듯한 광고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수습에 나섰다.
2 네네치킨이 공개한 경위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저녁 6시 30분쯤 네네치킨 본사는 경기서부지사 페이스북노무현대통령 합성사진게재된 사실을 확인하고 지사장 권한으로 삭제조치를 했다.
3 그럼요 당연하죠 네네치킨"이라는 글과 함께 노무현대통령이 커다란 치킨을 안고 있는 합성 사진을 게재해 논란을 야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