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후배 사업가 7명과 술자리를 가지면서 한 친구의 이야기를 듣다가 본의아니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어서 조언을 해주었다.
2 직관의 경영이 필요한 영역도 있고 분명 도움이 되지만 더 큰 서비스나 특히 글로벌로 만약 나아가고자 한다면 창업자나 그 회사가 가지지 못한 지식, 경험을 데이터로 이해하면서 개선해나가는 다양한 노력이 필요해지는 걸 알았으면 한다.
3 경쟁사의 현재를 내일 그리고 내년의 미래라고 생각하고 판단하지 말아야한다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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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juny: 300명이 라이크했던 글. [사업을 직관으로만 하면 안되는 이유. 경쟁사를 무시하면 안되는 이유]https://t.co/xcVIon056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