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식 배달 스타트업에 월가의 돈 1억3500만달러가 몰렸다.
2 패스트컴퍼니가 ‘가장 혁신적인 기업 1위’로 꼽아 화제가 됐다.
3 10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 뉴욕 소재 음식 배달 스타트업 블루에이프런(Blue Apron)은 최근 1억3500만달러(약 1513억원) 투자를 유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