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WDC 2015 개막을 앞둔 하루 전, 기자가 머물고 있는 호텔 로비에서 다음카카오 로컬서비스파트의 김한샘, 박수현 개발자를 만났다.
2 사실 지난 2013년 즉, WWDC 2013부터는 개발자가 굳이 이곳까지 오지 않아도 WWDC의 대략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3 하지만, WWDC는 키노트 내용이 전부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