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he300] 원격진료 허용 '의료법' 개정안, 국회 복지위 계류]
2원내대표는 전날 정부가 메르스 확진 환자 발생 및 경유 병원 명단을 공개한 것에 대해선 "늦었지만 일부 정보가 공개된 것은 다행"이라며 "앞으로 중앙정부와 지자체, 병원 간 필요한 정보가 신속하게 공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3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8일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를 겪으면서 원격진료 시스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여야가 구성키로 한 국회 메르스 대책 특별위원회에서 관련 논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반응

@hy2oxy: 유승민 "메르스 사태로 원격진료 시스템 필요성 대두" (상보) : 네이버 뉴스

=> 공공의료체계가 무너져 민간병원들이 돈벌이에만 환장하는데, 이 상황을 악용하여 의료민영화법을 도입하려는 새누리당.. 노답이다 http://t.co/HhjCzDX8q7

@juseen: http://t.co/OJcXixMTY3 유승민 "메르스 사태로 원격진료 시스템 필요성 대두" (상보) / 유승민과 새누리의 의료민영화 껄떡쇠 본능은 사람들이 죽음앞에서도 여전하구놔...

@tyoon08: 이 난국에
원격진료 군불 때는 여당

http://t.co/INNWx88B7I

유승민
메르스 사태로
원격진료 시스템 필요성 대두

http://t.co/2vmUuZ7dvC

삼성서울병원을 향한 정부의 친절함

http://t.co/tXWMO012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