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직 합병 1년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단정할 필요는 없지만 현 시점에서 나름의 평가를 내린다면 당연히 실패다.
2 하지만 이러한 일련의 정책적 행보에서 이용자를 위한 고민의 흔적이 전혀 보이지 않는 문제와 더불어, 다음카카오가 지나친 도박에 나서고 있다는 점은 부정하기 어렵다.
3 하지만 이 지점은 말 그대로 생존의 문제이기 때문에 넘어간다고 해도, 선택과 집중으로 포장된 일련의 정책은 한심한 수준이다.
트위터 반응

@erissue: 답답한 다음카카오, 정신을 못차린다? http://t.co/2nMItai6OL

@backnumber1: 답답한 다음카카오, 정신을 못차린다? http://t.co/Wwn6paueeS

@stevejung3: 다음 클라우드 서비스 포기할 때 느낌이 좀 이상했다. 토종의 한계를 보이는가? http://t.co/270RsMNHQs

@falnlov: 내부인으로 의견을 표시하는 게 바람직하지는 않으니 노코멘트.
http://t.co/D9fTDYPb4M http://t.co/dX9OyN8pLF

@oojoo: 다음카카오에 대한 우려를 지적한 기사 vs 칭찬의 기사 http://t.co/3JDiNyJcwa
http://t.co/ckDF1weAOv

@rumious: "인프라가 구축된 곳에서 수익을 거두기보다 수익성이 보장되지 않은 볼모지에서 이용자만 늘어날 뿐 확실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지 못한 업체를 인수해서 무엇을 한다는 말인가." http://t.co/Yr6GNrYQ86

@free1002: http://t.co/maEWCUj7xS 몇몇 내용은 이해를 하겠는데, 경제 사이트 같아 보이는 곳에서 라인과 카카오 글로벌 마케팅 집행 금액 규모가 언급없는 것 보면 좀 신기.. 둘을 같은 체급의 회사라 생각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