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장인 A씨는 1991년 10월 교보생명의 '21세기장수 연금보험'에 가입했습니다.
2 보험사에 신청해 2013년 10월 생존연금을 일시금으로 받았습니다.
3 금감원 측은 "가입 설명서의 지급 예시액이 확정 금액인 것처럼 소비자를 호도하는 측면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지급한다는 뜻으로 보기 힘들다는 법원 판례가 있어 구제가 힘들다"고 설명했습니다.

불안 마케팅 하면서
보험 연금 사기치는 인간들아
내가 무서운 얘기해줄까?

미국이 금리 올린단다

저렇게 사기 비슷하게 소비자 주머니 울거 먹고 사는 곳이 보험사 이다, ㅓㅌ으론 대단한 수익성이 있어 보이지만, 대게 보험은 장기 라서 세월이 흐르면 무조건 손해 이다, 화페 가치를 염두 잘 안하니, 보험은 그야 말로 눈뜨고 당한다,

보험들때는 달콤함으로 돈 탈때는 쓰디쓴 허탈함으로 사람들을 현혹한다

트위터 반응

@Seoseonkee: [경제 블로그] 개인연금 수령액이 겨우 이거라구? | 미디어다음 http://t.co/vqNQCBd2Uf

@seohyeonleekr: [경제 블로그] 개인연금 수령액이 겨우 이거라구? | 미디어다음 http://t.co/YNYrpt6Qo2

@poweroflsg: [경제 블로그] 개인연금 수령액이 겨우 이거라구? | 미디어다음 http://t.co/IG6oIPuuGv언젠가는 나의이야기가될지 모르네 허참 허탈하구만

@gom4akfl: [경제 블로그] 개인연금 수령액이 겨우 이거라구? | 미디어다음 http://t.co/7Wd47cm3bp

@sayzizon: [경제 블로그] 개인연금 수령액이 겨우 이거라구? | 미디어다음 http://t.co/a15Dpz93Bd

@hanul3: [경제 블로그] 개인연금 수령액이 겨우 이거라구? | 미디어다음 http://t.co/0CB6hqLDo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