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M&A 도 IT 도 모두 관심 1순위인 나에게, 옐로모바일은 관심의 대상이 아닐 수 없다.
2 이러한 모델(?) 의 한계라고 하는 부분은, 해당 인수 건의 한계 보다는 ‘지속가능성의 한계’ 가 더 크게 작용한다.
3 그리고 고평가가 아니라면, 시너지가 나거나 아무런 PMI 이슈 없이 기존 경영진보다 더 경영을 잘하는 경우인데, 실 사례는 적지만, 이 경우라면 거의 best 중 best 이기 때문에 이 경우면 더더욱 그 과실을 오랫동안 취할 수 있다.
트위터 반응

@lookblue: 인수를 통한 성장, 옐로모바일, 은 롱런할 수 있는 모델인가? - http://t.co/RjqottxvCt via @shareaholic